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일본 락밴드 엑스재팬 전 베이시스트 타이지가 사망했다. 타이지는 지난 11일 사이판으로 향하는 델타항공에 탑승하다 승객과 시비가 붙어 기내에서 난동을 부렸고 자신을 말리는 승무원을 폭행한 혐의로 사이판 도착 직후 체포했다. 이후 14일 유치장에서 자살을 시도해 인근병원에서 치료를 받던중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으나 정확한 사인을 밝혀지지 않았다. (사진=SBS 방송 캡처)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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