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뉴질랜드에서 수영장 딸린 자동차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지난 12일 자동차의 뒷좌석과 조수석을 수영장으로 불법 개조한 차량이 적발됐다. 매체에 따르면 10~20대 젊은 남성들은 뒷좌석과 조수석 등 차체 일부를 수영장으로 개조한 뒤 물을 넣고 도로위를 질주하고 다니다 경찰에 붙잡혔다. 한편, 적발 당시 운전자를 제외하고 차량 탑승객 전원은 수영장을 몸을 담그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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