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아이돌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효민이 응급실에 실려갔다는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 언론매체에 따르면 19일 효민은 MBC 새 드라마 ‘계백’의 타이틀 티저 영상 촬영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오던 중 실신해 아주대학교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효민은 서울 강남 을지병원으로 옮겨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효민은 응급실행으로 예정돼 있던 영화 인터뷰 일정을 연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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