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부산 영도경찰서는 20일 중학교에 침입, 수업중인 여학생들 앞에서 바지를 내리는 등 음란행동을 한 혐의(공연음란 등)로 최모(21.무직)씨를 불구속 입건했다.최씨는 지난 5일 오후 1시40분께 영도구에 있는 한 중학교 교실에 들어가 수업중인 여학생들에게 소리쳐 시선을 끈 뒤 바지를 내리고 음란행위를 하는 등 같은 방법으로 이 학교에서 3차례에 걸쳐 수업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학교에 설치된 폐쇄회로TV(CCTV)를 분석, 최씨를 검거하고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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