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르노삼성(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하계휴양지와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경포대 해수욕장과 꽂지 해수욕장 등 주요 하계휴양지 5곳과 경부선 옥산과 추풍령, 영동선 횡성휴게소 등 고속도로 4개 휴게소에서 서비스가 운영된다. 르노삼성 고객들은 이 곳에서 냉각장치와 배터리, 에어컨, 각종 오일 등에 대한 무상점검과 함께 소모품 교환 및 차량 관리요령 안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긴급 차량에 대한 응급조치 및 구난 등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재성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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