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삼성화재(사장 지대섭)는 금융월간지 ‘인스터튜셔널 인베스터(Institutional Investor)'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아시아 보험사 중 기업설명(IR) 활동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삼성화재는 또 이 조사에서 아시아 지역 전체 1천150개 기업 중 IR 활동 부문 8위에 올랐다. 이 설문조사는 투자대상 회사들이 얼마나 투자가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는지를 평가하기 위해 실시됐다. 아시아 지역의 기업을 대상으로 최초로 실시된 이번 조사에는 470개 기관투자가의 매니저 및 애널리스트 870명이 참석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문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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