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천호동의 상가건물 붕괴돼 인부 2명이 잔해에 깔렸다.20일 오후 강동구 천호동에 위치한 3층짜리 상가 건물의 벽이 무너져 인부 2명이 잔해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건물 앞을 지나가던 행인 6명 역시 부상을 입었다.해당 건물은 리모델링 공사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매몰자들을 구조하기 위해 현장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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