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아역배우 정다빈의 이상형은 누구일까? 19일 SBS ‘강심장’에는 아역배우 정다빈이 “상윤 삼촌이 딱 내 이상형이다”라고 말했다. 정다빈은 이어 “하지만 상미 이모와 연애를 한다고 해 조금 서운했다”며 “하지만 상미 이모라서 좋다. 너무 잘 어울린다. 드라마 촬영 때도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사진-sbs 화면 캡처)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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