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고소영 유모차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화제의 고소영 유모차는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지난해 출산한 아들을 위해 구입한 것으로 할리우드 유명스타들도 쓰는 명품 유모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유모차는 수입 브랜드 '오르빗' 제품으로 무려 200만원을 호가하지만 부유한 강남 엄마들 사이에서는 불티나게 팔리는 상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연합뉴스, 오르빗)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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