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배우 김희선이 망언 스타 대열에 합류했다. 김희선은 최근 패션잡지 코스모뷰티와의 8호 커버를 장식하며 인터뷰에서 “하나도 손대지 않은 얼굴이 희귀해서 예쁘다는 소리를 듣는 것 같다”며 "사실 쌍커풀도 짝짝이고 코끝이 쳐져 부족한 부분이 많다"고 고백했다. 이어 자신의 과거에 대해 "항상 너무 바빠 쫓기는 듯한 느낌으로 살다 30대가 주는 여유와 편안한 마음이 많아진 지금이 너무 좋다”고 전했다. (사진=김희선 미니홈피 캡처)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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