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지난 21일자로 스톰이엔에프와 전속계약이 종료된 강호동의 행보에 연예계가 바짝 긴장한 상태다. 현재 대형기획사들의 러브콜에도 불구하고 강호동이 뚜렷한 계획을 발표하지 않자 '강호동 1인 기획사' 설립설이 나돌고 있지만 강호동 측은 이를 부인했다. 오늘 22일 강호동의 매니저인 박태현 이사는 한 매체를 통해 "1인 기획사 설립설은 사실이 아닌데 사실인 것처럼 보도돼 당황스럽다"며 "향후 행보에 대해 결정된 사항은 없고 당분간 소속사 없이 활동"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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