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박지성이 소속팀으로부터 2년 계약연장 제의를 받았다. 22일(이하 한국시각) 맨유의 퍼거슨 감독은 "박지성에게 새로운 계약을 제의했다"며 "박지성이 계약에 사인하고 클럽에 남을 것을 확신한다"고 전했다. 이어 "그간 박지성의 활약은 대단했고 그는 매우 프로패셔널하다"고 박지성을 극찬했다. 현재 박지성은 맨유의 제안에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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