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가수 타블로의 미국 스탠퍼드 학력위조 사건관련 ‘타진요’(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에 대한 명예훼손 공판이 12월로 연기됐다. 타진요의 4차 공판이 22일 오전에 예정됐었지만 타진요 측이 재판부가 직접 증명서를 발급하길 원해 12월 16일로 지연됐다.한편 타블로는 지난해 학력위조 의혹에 휩싸이며 방송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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