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2일 오후 3시30분(현지시각) 노르웨이 수도 오슬로의 총리 집무실 인근에서 폭탄에 의한 강력한 폭발이 일어나, 2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고 <에이피>(AP) 통신 등이 보도했다. 이날 폭발은 옌스 스톨텐베르그 총리와 석유 담당 장관 등 정부 부처 고위 인사들의 집무실이 밀집한 지역에 자리잡은 건물에서 일어났다. 폭발이 일어난 20층 건물의 창문이 깨지고 불과 함께 연기가 치솟았으며, 총리 집무실이 있는 건물을 포함해 인근 건물 여러 채가 손상을 입었다. 그러나 스톨텐베르그 총리는 무사하다고 카밀라 뤼스테 정부 대변인이 밝혔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해룡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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