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대기업 회장 부인 숨진 형촌마을 주택'구학서 신세계 회장 부인이 27일 오전 쏟아진 폭우로 주택 지하실에 내려갔다가 빠져나오지 못해 참변을 당한 서울 서초구 우면동 형촌마을의 한 주택에서 경찰 관계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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