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KT 새노조 준비위원회(위원장 이해관)는 28일 고용노동부 서부지청에 노조 설립 신고서를 제출했다. 서류에 이상이 없으면 다음 달 2일 신고필증이 나오게 된다. 현재 조합원 수는 10명이다. 인수·합병의 경우를 제외하고 통신업계에서 복수노조 설립이 추진되는 것은 KT가 처음이다. 이해관 위원장은 "당분간 외부적인 행동을 하지 않고 현 경영진에 대한 비판 여론을 결집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KT 새노조는 현 노조와 달리 민주노총 산하에 들어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준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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