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제13회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경보 20㎞에서 김현섭(26·삼성전자)이 6위로 한국 선수 중 처음으로 톱 10에 진입했다.김현섭은 28일 오전 대구 시내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결승 레이스에서 1시간21분17초의 기록으로 6위로 골인했다.이로써 김현섭은 남자 마라토너 김재룡이 1993년 독일 슈투트가르트 대회에서 4위를 차지한 후 한국 선수로는 역대 세계육상대회 최고 성적을 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편의점도시락, 하루나트륨 권장량 70% 육박...소금 함량 많은 제품은? [소소한 경영] 오비맥주, 재생 플라스틱 사용 2배 확대 이재용 주식가치 2.5배, 최태원·정의선 2배 껑충 '好好 '생산적 금융' 대전환 어떻게?...KB·신한·하나·우리은행 4사4색 국민·하나카드, 대면 중도상환수수료율 2% 최고 가상자산 하락 직격탄 맞은 업비트·빗썸, 법인 시장 공략 잰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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