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SK텔레콤과 KT에 이어 LG유플러스도 기본료 인하에 동참했다.LG유플러스는 오는 11월부터 기본료를 1천원 내리고 무료 문자메시 50건을 추가로 제공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또 가입자들이 자신의 통화 패턴에 맞게 음성과 데이터, 문자메시지를 자유롭게 고를 수 있는 선택형 스마트폰 요금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준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편의점도시락, 하루나트륨 권장량 70% 육박...소금 함량 많은 제품은? [소소한 경영] 오비맥주, 재생 플라스틱 사용 2배 확대 이재용 주식가치 2.5배, 최태원·정의선 2배 껑충 '好好 '생산적 금융' 대전환 어떻게?...KB·신한·하나·우리은행 4사4색 카드사, 대면 중도상환수수료율 최대 2% 달해 가상자산 하락 직격탄 맞은 업비트·빗썸, 법인 시장 공략 잰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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