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추석을 맞아 전국으로 완도 특산품이 배송되고 있는 가운데 2일 완도읍 농공단지 내 특산품 공장들이 연일 밀려드는 주문량을 맞추느라 밤샘 작업을 하고 있다. 김, 멸치, 미역, 다시마등 추석 선물용 특산품이 예년에 비해 30%의 주문량이 늘고 있고, 이달 7일까지 주문 생산한다. [마이경제뉴스팀/소비자가만드는신문=오승국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승국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편의점도시락, 하루나트륨 권장량 70% 육박...소금 함량 많은 제품은? [소소한 경영] 오비맥주, 재생 플라스틱 사용 2배 확대 이재용 주식가치 2.5배, 최태원·정의선 2배 껑충 '好好 '생산적 금융' 대전환 어떻게?...KB·신한·하나·우리은행 4사4색 카드사, 대면 중도상환수수료율 최대 2% 달해 가상자산 하락 직격탄 맞은 업비트·빗썸, 법인 시장 공략 잰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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