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신한은행(은행장 서진원)은 국내 최초로 외화자동환전기를 통한 외화환전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해외 여행을 떠나기 전 외화 소액권으로 환전하기 위해 창구에 길게 줄을 서서 기다렸던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 개발했으며, 인천공항 출국장에서 이용할 수 있다. 5달러, 10달러, 20달러 등으로 환전할 수 있으며, 신한은행 거래 고객은 등급별 우대 환율을 적용받는다. 신한은행은 앞으로 설치 장소를 확대하고, 취급 통화도 엔화와 위안화 등으로 늘릴 예정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편의점도시락, 하루나트륨 권장량 70% 육박...소금 함량 많은 제품은? [소소한 경영] 오비맥주, 재생 플라스틱 사용 2배 확대 이재용 주식가치 2.5배, 최태원·정의선 2배 껑충 '好好 '생산적 금융' 대전환 어떻게?...KB·신한·하나·우리은행 4사4색 카드사, 대면 중도상환수수료율 최대 2% 달해 가상자산 하락 직격탄 맞은 업비트·빗썸, 법인 시장 공략 잰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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