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삼성전자는 협력사들의 일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일본의 전자부품 전문유통업체인 바이텍과 '삼성전자 협력사 해외판로 지원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일본 수출을 희망하는 삼성전자 협력사는 관련 정보 제공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삼성전자 최병석 부사장은 "협력사가 기술력을 확보해 해외 시장 개척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부품 전문회사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억원 금융위원장 "금감원 통제 필요성 분명... 실효적 방식 고민 중" 보이스피싱 분석 AI 플랫폼, 출범 후 3개월 간 186.5억 원 보이스피싱 피해 막아 “멘토 같은 분”...김동연 지사, 이해찬 전 총리와 남다른 인연 겨울철 전기장판 일반 폼·라텍스 매트리스와 사용하면 화재 위험성 높아...예방 대책 ‘필수’ 하이트진로 필라이트, 지난해 3억4000만 캔 출고 '역대 최대' 농심 신라면, 美 간판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에서 "W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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