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홍콩 영화 배우 매기 큐가 상치와 고추로 은밀한 부위만 살짝 가린, 거의 나체로 찍은 두장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는 '동물에 대한 도덕적인 대우를 위한 사람들'이 추진하는 채식 확대 운동의 일환으로 이 사잔을 찍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정치권·시민사회·노동계, MBK 경영진 구속 촉구 입 모아 통신3사 고객센터 연결 얼마나 걸리나?…최장 15분 차이 현대건설, 연간 수주액 25조 돌파...대한민국 건설 역사 다시 썼다 김승연 회장, "우주로 가는 게 한화의 사명"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공금 오남용·이중 보수 논란 보람그룹, 비아생명공학 ‘펫츠비아 엣지’...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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