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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수입차는 완벽해? 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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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수입차는 완벽해? 천만에~
  • 박은희 기자 ehpark@csnews.co.kr
  • 승인 2012.10.16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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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 거주하는 소비자 류 모(남.38세)씨는 지난 5월말 구입, 일주일 만에 주행이 힘들 정도로 소음이 발생한 차량을 교환받기 위해 한 달 동안이나 결함차에 플랜카드를 걸고 시위를 해야 했다.

소음이 심해 결함 차량이 맞지만 교환은 불가능하다는 회사 측의 입장이 황당했던 류 씨는 결국 메르세데스 본사를 찾아 길거리 농성을 펼칠 수밖에 없었다.


그제야 류 씨는 벤츠로부터 미션을 새 것으로 교체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구입했던 C클래스 차량 교환은 끝내 이뤄지지 않았다.

유럽수입차 브랜드들의 막무가내식 횡포에 소비자들의 원성이 커지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의 자료에 따르면 시장점유율 1%당 피해구제건수가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국산차는 7.9건인데 반해 벤츠 BMW 등 수입차는 26.2건으로 3배 이상 높았다. 특히 아우디(56건), 폭스바겐(36건) 등 유럽차 브랜드가 전반적으로.....>>>>>>> 참조



'수입차 환상을 버리세요' 소비자들 '부글부글' (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343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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