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에쓰오일은 서울 양천소방서에서 ‘공상소방관 격려금 전달식’을 갖고 지난 7월 화재 진압 중 추락해 부상을 입은 경민호 소방경(45세) 등 30명에게 각각 200만원을 지원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위험한 사고 현장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다가 폭발, 추락사고, 화염노출, 감전 등으로 부상당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방관들에게 위로와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에쓰오일은 2006년부터 7년째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자신을 희생하는 소방관들을 응원하기 위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소방영웅지킴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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