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점의 실수
안경점의 실수 게시물이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안경점의 실수'라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내용은 안경점에 안경을 맞추러 갔다가 안경점 아저씨가 시력을 재는 기계의 뚜껑을 열지 않고 심각하게 눈이 실명했다고 말한다.
이에 글 게시자는 "날이 덥긴 더운듯"이라며 글을 마쳐 폭소를 자아냈다.
안경점의 실수 사연에 네티즌들은 "안경점 아저씨 웃기다", "실명하셨데ㅋㅋ", "심각하게 말했다가 웃음만.."등의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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