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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매니저 성폭행 혐의 "청담동에서 여성 미행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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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매니저 성폭행 혐의 "청담동에서 여성 미행 후.."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0.2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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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매니저

배우 김수현의 매니저 이모(24) 씨가 상습 성폭행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5일 길을 가던 여성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이씨에 대해 성폭력 범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지난달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귀가하던 여성을 미행한 뒤 집에 침입해 성폭행하는 등 서울과 부산 등지에서 최근까지 6차례에 걸쳐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주로 저녁시간 때 범행 대상을 물색했으며 피해자들은 20~30대 혼자 사는 여성들로 조사됐다.


또한 이 씨는 배우 김수현의 로드 매니저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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