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 음이탈에도 변함없는 응원을 선보인 얼짱 한아름송이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아름송이는 26일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4 생방송 현장에서 응원하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하늘과 함께 였다.
한아름송이는 ‘준영오빠 힘냉’이라는 피켓을 들고 정준영을 응원했다. 두 사람은 미니홈피 등을 통해 다정한 포즈로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는 등 돈독한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5월 코미디TV 얼짱TV에 출연했을 당시에는 자신의 충격적인(?) 민낯을 공개해 ‘3단 변신 얼짱녀’ 굴욕을 당하기도 했었다.
한편 이날 슈퍼스타K4의 세 번째 생방송 무대에는 유승우, 홍대광, 정준영, 로이킴, 딕펑스, 허니지, 김정환 등의 무대가 펼쳐졌다.(사진-얼짱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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