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블라크 멤버이자 영화 '브링잇온'에서 제넬로피役으로 출연한 가수 겸 배우 나티나리드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27일(현지시각) TMZ 등 미국 현지 연예매체들은 나티나리드가 지난 26일 오후 미국 애틀랜타의 한 도로에서 차에 치여 숨졌다고 보도했다.
현지 언론은 "나티나리드가 치었을 때 해밀턴 도로 근처에 있었다"고 전하며 경찰이 아직 조사 중임을 밝혔다.
애틀랜타 경찰에 따르면 사고를 낸 차량 운전자는 오후10시 30분께 911에 신고했으며, 나티나리드는 곧장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이내 세상을 떠났다.
또 사고차량 운전수는 아직 운전 과실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나티나리드 사망' 사진 - 블라크 앨범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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