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하나경 전라노출 소감 전해 "곽현화와 내 몸매 굳이 비교하자면..."
상태바
하나경 전라노출 소감 전해 "곽현화와 내 몸매 굳이 비교하자면..."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0.28 19: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하나경 전라노출 소감을 전했다. 

배우 하나경(26)이 영화 ‘전망 좋은 집’에서 선보인 전라 노출 연기에 대한 심정을 솔직히 밝혔다.

그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노출에 대한 부담이 없었다면 거짓말”이라며 “내가 이 작품을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고 주인공으로 책임감을 가진 이상 아라라는 캐릭터를 이해하고 사랑하려고 노력했다”며 전했다.

이어 "작품에 꼭 필요한 장면이었고 설득력이 있는 장면이었기에 어려운 노출연기지만 도전했다”며 "배우는 작품을 하면서 성장하는데 저 역시 '전망 좋은 집'을 통해 사랑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고 한 층 더 성숙해 질 수 있었던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곽현화와의 몸매를 비교 평가해 달라는 질문에는 "현화언니가 키도 크고 볼륨감도 있고, 여자가 봐도 섹시하다고 느낀다. 언니 몸매가 정말 예쁘지만 서로 다른 매력이 있다고 생각하고 전 제 매력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겸손의 미덕을 발휘했다.
 
하나경과 개그우먼 곽현화가 출연한 ‘전망 좋은 집’은 지난 25일 개봉했다.


(하나경 전라노출 관련 사진출처-영화 '전망 좋은 집' 캡쳐)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