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CJ대한통운이 기획재정부와 국토해양부의 세종시 이전 물류 업체로 선정됐다.CJ대한통운(대표 이현우)은 조달청 입찰을 통해 기재부와 국토부의 세종시 이전 물류를 맡게 됐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CJ대한통운은 과천 정부청사에서 세종시 청사로 옮기는 기재부와 국토부의 이삿짐 운송을 이달 말부터 올해 말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기재부와 국토부의 이삿짐 예상 물량은 5톤 트럭 기준 약 1천500여 대에 이른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현숙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렌탈가전 가입은 앱에서 '원클릭', 해지는 '상담사' 거쳐야...해지방어 리클라이너 안마의자 강점? 코웨이 '이동', 바디프랜드 '가성비', 쿠쿠 '경량' 아모레퍼시픽, 글로벌 비전 순항...해외 진출국 61곳으로 확대 여의도 시범아파트 잡아라...삼성물산·현대건설·대우건설 '시평 톱3' 본격 경쟁 진옥동 역작 신한은행 '땡겨요' 4주년 앞두고 이용자 급증 삼성바이오로직스 존림 대표 5년, 3개 로드맵 이행하며 '최대 실적'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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