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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하노이 사무소 개소..베트남 중북부 상권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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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하노이 사무소 개소..베트남 중북부 상권 강화
  • 유성용 기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0.29 11: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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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가 베트남 하노이에 판매 사무소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26일 하노이 현지에서 전직 주한 베트남 대사, 하노이 운송협회장, 하노이 주요 자동차 업체 및 택시 업체, 베트남 내수 딜러 및 타이어 취급점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베트남 하노이 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금호타이어는 남북이 1천800km나 떨어져 있는 베트남 내에서 베트남 상권 관리를 단독으로 하고 있던 호치민 사무소의 한계점을 극복하고 하노이 사무소를 거점으로 베트남 중, 북부 상권을 강화하기 위해 하노이 사무소를 열게 됐다고 설명했다.

금호타이어는 베트남에서 브릿지스톤, 미쉐린에 이어 시장점유율 3위를 차지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베트남 빈증성에 330만개의 생산 능력을 보유한 래디얼(Radial) 타이어 생산 공장(2008년 완공)과 원재료 수급을 담당하는 천연고무 가공공장(2007년 완공)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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