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꽈당 보다 더 재밌어 여자연예인들의 굴욕
최근 한 프로그램에서 수지가 미끄러운 바닥에 넘어져 '수지 꽈당'이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가 되고 있다.
수지 꽈당에 앞서 많은 여자연예인들이 실수로 꽈당 굴욕을 겪기도 했다.
최근 한지민은 경남 진주에서 열린 2012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레드카펫에서 긴 롱드레스에 발이 걸려 계단에서 주저앉아 당황하기도 했다.
그러나 한지민은 이내 여신미소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난달 가수 아이유 또한 꽈당 굴욕을 당했다.
아이유는 한 화장품 광고 촬영 중 미끄러운 바닥 위를 점프하다 넘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 아이유의 꽈당에는 많은 삼촌팬들이 가슴을 쓸어내렸다는 후문이다.
(수지 꽈당/ 한지민, 아이유 사진-연합뉴스,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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