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명의 우리은행 고객으로 구성된 독도원정대는 청정 독도를 방문해 국토수호 발대식을 갖고 나라사랑과 독도 수호를 결의하는 의미있는 자리를 가졌다.
독도의 날은 고종황제가 1900년 10월 25일 대한제국칙령 제41호에서 독도 주권을 선포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됐다.
우리은행은 지난 8월에 광복 67주년을 맞아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고취시키기 위한 상품 '우리나라사랑 키위정기예금'과 '대한민국 815카드' 및 다문화 가정을 위한 '우리나라사랑 적금'을 동시에 출시하고 상품 가입자를 대상으로 67명을 추첨해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고취시키기 위한 '아이러브 독도여행'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공지한 바 있다.
임영학 우리은행 상품개발부장은 "이번에 실시된 아이러브 독도 여행의 의미와 같이 나라를 사랑하고 고객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향후에도 고객중심의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