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느낄 군대
여자가 느낄 군대에 이어 초등학생이 느낀 군대가 웃음을 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자가 느낄 군대 게시물에 이어 초등생이 느낀 군대 게시물이 올라왔다.
초등생이 느낀 군대 내용은 한 초등학생이 군인에게 쓴 위문 편지로 이 어린이는 "아저씨 너무 불쌍해요. 어떻게 크리스마스날 남자들 득실거리는 데서 외롭겠네요. 그런데 어차피 휴가가도 여자친구도 없는데"라며 군인을 더 비참하게 만든다. 이어 이 초등학생은 "여자들은 군대 갓 나온 사람들 정말 싫어해요. 험악하잖아요"라며 군인을 두 번 죽인다.
여자가 느낄 군대에 이은 초등학생이 느낀 군데 게시물에 누리꾼들은 "군인 놀리고 있네", "편지 진짜 쓰기 싫었나보네", "편지받고 노여워하지 말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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