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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의 슬픈 포스터 "남친은 하느님, 믿긴 하는데 본 적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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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의 슬픈 포스터 "남친은 하느님, 믿긴 하는데 본 적은 없어요"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0.29 22: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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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의 슬픈 포스터

여대의 슬픈 포스터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여대의 슬픈 포스터'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한 여대 앞에 붙어있는 광고 포스터의 모습을 촬영한 것.

사진 속 포스터들은 대학교에 입학하면 자연스럽게 애인이 생길 거라는 생각은 착각에 불과하다는 점을 재치 있는 문구로 표현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해당 포스터에는 '엄마 대학가면 남친 생겨?', '엄마가 너 선보래', '내 남친은 하느님 같아요. 있다고 믿긴 하는데 본 적은 없어요' 등 어떤 의미에서는 슬프기까지 한 내용이 적혀있어 솔로에게는 공감을 커플에게는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여대의 슬픈 포스터를 접한 누리꾼들은 "여대의 슬픈 포스터 보기만 해도 눈물이", "여대의 슬픈 포스터 대박이다", "아, 왜 자꾸 안구에 습기가", "GRD ASKY는 무슨 뜻이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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