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이특 손가락 인사 "21개월 뒤를 기약하며… Good Bye"
상태바
이특 손가락 인사 "21개월 뒤를 기약하며… Good Bye"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0.29 22: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특 손가락 인사

그룹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군입대 전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이특은 2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21개월 뒤를 기약하며.. Good Bye"라는 글과 함께 손가락 인사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이특 손가락 인사 사진에는 이특의 양 손가락에 'GOOD BYE'라는 단어가 한 글자씩 그려져 있어 이특의 심경을 전하고 있다.

앞서 이특은 군입대 직전까지 진행 중이던 스케줄을 소화하며 방송에 대한 책임감을 보이기도 했다.

30일 입대를 앞두고 있는 이특은 앞서 자신의 트위터에 "D-7.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일주일을 만들어 볼게요", "난 머릿발이 아니었다", "3년간 정든 차도 내 품을 떠났다" 등의 글을 남기며 자신의 심경을 전해 왔다.

한편, 이특은 오는 30일 경기도 의정부 306 보충대를 통해 입소해 현역 복무할 예정이다.
(사진 = 이특 트위터)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