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동생의 무서운 주문 "나의 심판을 받아라! 메이드 인 차이나!"
상태바
동생의 무서운 주문 "나의 심판을 받아라! 메이드 인 차이나!"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0.29 22: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생의 무서운 주문

'동생의 무서운 주문'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 '동생의 무서운 주문'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동생의 무서운 주문' 게시물은 한 누리꾼이 동생에게 생일 선물로 장난감 요술봉을 사주고 난 후에 벌어진 에피소드를 쓴 것이다.

글쓴이에게 요술봉을 선물 받은 동생은 아주 엄숙한 표정으로 요술봉에 적힌 주문을 외치고 다닌다.

그 주문은 다름 아닌 '메이드인 차이나(made in china)'.

한편, '동생의 무서운 주문'을 접한 누리꾼들은 "동생의 무서운 주문 대박", "동생의 무서운 주문 보고 빵 터짐", "진짜 웃긴다", "근데 남동생에게 요술봉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