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대우건설, 목동·거제 푸르지오 순위 내 청약마감
상태바
대우건설, 목동·거제 푸르지오 순위 내 청약마감
  • 조현숙 기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0.30 10: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우건설은 서울 ‘목동 센트럴 푸르지오’와 경남 ‘거제 마린 푸르지오’가 각각 1.52대 1, 2.72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이 순위내 마감됐다고 30일 밝혔다.

‘목동 센트럴 푸르지오’는 178가구 모집에 275명이 신청해 평균 1.5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 84㎡B 타입의 경우 1,2순위 청약접수에서 45가구 모집에 65명이 청약해 1.4대 1로 1순위 마감됐다.

‘거제 마린 푸르지오’는 전체가구수 959세대 중 특별공급접수된 41세대를 제외한 918세대 모집에서 2천493명이 청약접수를 마쳐 평균 2.7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목동 센트럴 푸르지오’는 서울 양천구 목동 404-13번지 일대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31층 2개동에 전용면적 57∼127㎡ 총 248가구로 지어진다. 평균분양가는 2천200만원대에 책정됐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2일, 계약기간은 다음달 7~9일이다. 입주는 2015년 6월 예정이다.

‘거제 마린 푸르지오’는 중소형으로만 이루어진 959세대의 대단지 아파트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1일, 계약기간은 다음달 7일부터 사흘간 진행된다. 입주는 2015년 1월 예정이다.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