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지속가능보고서 ‘로드 투 서스테이너빌리티(The Road To Sustainability)’로 100점 만점에 99점을 받아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기업 ‘지속가능성/CSR보고서’ 부문 대상(Plantinum)을 받았다.
또 차량 개발 에피소드를 담은 ‘R&D 스토리 i30’로 ‘단행본’ 부문에서 100점 만점에 97점으로 은상을 수상했다.
기아차는 사보 ‘기아월드’로 ‘매거진&뉴스레터’ 출판물 부문에서 100점 만점에 99점을 받아 최고상인 대상을 받았다. 특별상인 ‘가장 매력적인 매체상(Most Engaging)’도 수상했다. ‘기아월드’는 출품작 중 최고 100개 작품을 선정해 발표하는 종합평가에서 9위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기아차의 지속가능성 보고서 ‘MOVE’는 대화형 PDF를 통해 지면에서 전달하지 못한 동영상, 사진 등 다양한 정보를 독자들에게 제공하는 혁신적인 형태를 선보였다는 호평을 받으며 ‘매거진&뉴스레터’ 웹 부문 금상을, 기아차 브로셔 ‘What drives our success?’는 독창적인 스타일로 기아차의 성공과 그 원동력을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기업 ‘소개 책자’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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