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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아시안뱅커지 선정 '국내 최우량 금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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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아시안뱅커지 선정 '국내 최우량 금융기관'
  • 임민희 기자 bravo21@csnews.co.kr
  • 승인 2012.10.30 16: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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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회장 이팔성)은 30일 아시안뱅커지로부터 대한민국 최우량 금융기관으로 선정과 함께 일본 오사카 인텍스 센터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2012년 대한민국 스트롱기스트 뱅크(The Strongest Bank)'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The Strongest 500 Bank'는 아시안뱅커지가 지난 2007년부터 자산규모, 대출액 증가, 자본금 증가, 자본금 대비 대출금 비율, 현금보유율, 영업이익 성장률, 자산증가, 수익 대비 비용, 영업수입, 유동성 등 11개 부분에 대해 평가해 매년 발표하는 랭킹으로 이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곳이 ‘스트롱기스트 뱅크’로 선정된다.

아시안뱅커는 1996년에 설립돼 싱가폴, 홍콩 등 아시아 금융허브시장에서 리서치, 컨설팅, 세미나, 출판 등에 있어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기관으로 매년 아시아, 태평양 지역내 '스트롱기프트 뱅크'를 발표하고 있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어려운 금융환경 속에서도 전 임직원이 '원두(OneDo)' 혁신을 지속 추진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향후에도 '글로벌 10500' 전략 추진을 통해 대한민국 최우량 금융기관을 넘어 진정한 글로벌 리딩금융그룹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글로벌 10500'은 2015년까지 해외자산 및 수익비중 10% 달성, 현지 M&A 등을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 500개, 해외자산규모 500억 달러를 달성하겠다는 우리금융그룹의 글로벌 전략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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