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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더러운 투표 "롬니 후보가 무슨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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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더러운 투표 "롬니 후보가 무슨 죄~??"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0.30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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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더러운 투표...표를 받는 게 좋은 건가?

가장 더러운 투표란 이름의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다.

최근 뉴욕시에서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현지에서는 ‘가장 더러운 투표’가 한창이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민주당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밋 롬니 공화당 대선후보의 사진이 그려져 있으며 참가자들은 자신이 씹던 껌을 싫어하는 후보에게 붙이면 되는 것.

이 이벤트는 거리 예술가인 스테판 하버캠과 제임스 쿠퍼가 제안한 일종의 ‘거리 미화’ 프로젝트로 시민들로부터 선거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는 동시에 도시를 좀 더 깨끗하게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였다고.

가장 더러운 투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가장 더러운 투표...우리나라에서 하면 어떤 반응일까?”, “가장 더러운 투표 참여하려면 껌 좀 싶어야 할 듯”, “가장 더러운 투표...롬니 후보자 불쾌하겠네”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가장 더러운 투표 사진출처-gumelect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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