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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탐나는 패딩보다 내가 한 수 위..."개콘 정여사도 탐날 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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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탐나는 패딩보다 내가 한 수 위..."개콘 정여사도 탐날 껄~!!"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0.30 18: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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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탐나는 패딩에 이어 패딩의 종결자 등장?

약간 탐나는 패딩이 온라인 상에서 시선을 모으면서 독특하고 개성있는 다양한 패딩들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얼마전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한 약간 무서운 패딩이란 제목으로 독특한 디자인의 패팅 의상이 공개된 바 있다. 이 약간 무서운 패딩은 지퍼 부분이 마치 사람이 손깍지를 끼고 있는 모습이다. 또다른 패딩은 모자 부분이 얼굴을 모두 가리는 기형적인 형태로 웃음을 자아냈고 또다른 패딩은 20개가 넘는 손모양이 달려 보는 이를 경악케(?)했다. 

약간 무서운 패딩을 접한 네티즌들은 "약간 탐나는 패딩보다 한 수 위인 듯", "저 패딩하나면 나만의 독특한 패션이 완성될 듯", "지하철서 같은 옷 입은 사람 만나는 일은 없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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