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m 초대형 골룸
12m 초대형 골룸이 화제다.
최근 뉴질랜드 웰링턴 공항 대합실에는 영화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대형 골룸이 설치돼 눈길을 끌었다.
12m 짜리 초대형 골룸은 오는 12월 개봉 예정인 영화 '더 호빗'을 홍보하기 위해 만들어 진것으로 알려졌다.
'12m 초대형 골룸'은 '반지의 제왕'의 특수효과를 맡았던 회사가 4개월동안 제작 설치하고 있다.
한편, 영화 '더 호빗'은 오는 12월 13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웰링턴 공항 홈페이지)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