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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탈모 고백 "스트레스 때문에… 현재 수입은 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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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탈모 고백 "스트레스 때문에… 현재 수입은 0원이다"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0.30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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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탈모 고백

배우 겸 감독 구혜선이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를 고백했다.

29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한 구혜선은 영화 감독으로서 수입에 관한 질문을 받자 "돈만 생각한다면 연기를 하는 게 맞다. 현재 수입은 0원이다"면서 "돈이 목적이었다면 도전하지도 않았을 일들이다. 앞으로의 시기를 위해 개발하는 과정인 것 같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날 구혜선은 "스트레스 때문에 탈모 증상이 나타났다"며 "감독 역할을 맡아 촬영에 매진하다 보니 머리카락이 남아나질 않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나중에 보니까 카메라 감독님도 많이 빠지셨더라"며 "스태프들에게 대한 확실한 전우애가 생겼다. 전쟁을 함께 치른 사람들과의 우정은 남다른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 '구혜선 탈모 고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구혜선 탈모 고백 대박", "구혜선 탈모 고백 진짜?", "탈모 심한 사람들은 장난 아닌데", "그렇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구혜선은 영화 '복숭아나무' 출연 배우 조승우와 다툰 사연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 = MBC 놀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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