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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마지막 희망 "엄마 나 왜 키 안 커? 클 거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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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마지막 희망 "엄마 나 왜 키 안 커? 클 거라며?"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0.30 22: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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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마지막 희망

'남자들의 마지막 희망'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자들의 마지막 희망'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남자들의 마지막 희망 웹툰에는 중학교 1학년 남자아이가 "엄마 나 왜 키 안 커?"라고 묻는다.

엄마는 "원래 남자는 중 2~3학년때 크는거야"라고 답한다.

1년 뒤, 아들은 같은 질문을 했고 엄마는 다시 "겨울 방학 때 큰다더라"는 말로 희망을 불어넣었다.

아들이 고1이 되자 "남자는 평균 20세까지 크니까 조금만 기다려, 크겠지"라고 위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남자들의 마지막 희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자들의 마지막 희망 대박", "남자들의 마지막 희망 공감", "엄마 왜 날 속였어요", "남자들의 마지막 희망 빵 터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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