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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미국행 사연 "내 얼굴을 빤히 보며 수군거리는 게 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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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미국행 사연 "내 얼굴을 빤히 보며 수군거리는 게 싫어서…"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0.30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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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미국행 사연

배우 양미라의 미국행 사연에 관심이 쏠렸다.

양미라는 최근 여성지 '스타일러 주부생활' 11월호를 통해 미국으로 떠나야만 했던 사연에 대해 털어놨다.

양미라는 "사람들이 내 얼굴을 빤히 보며 수군거리는 게 싫어 5년 전 미국행을 택했다. 사람들의 달라진 시선에 대해 상처를 많이 받았다. 누리꾼은 실제의 나를 모르기 때문에 그들이 하는 말을 찾아보려고 하지 않는다. 그래서 난 컴퓨터를 잘 못한다"고 미국행을 택했던 이유를 설명했다.

아울러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가 되고 싶다는 자신의 꿈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양미라 미국행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양미라 미국행 사연 그랬구나", "양미라 미국행 사연 대박이다", "양미라 미국행 사연 씁쓸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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