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조선수 신수지가 허경환과의 열애설을 해명했다.
31일 신수지 측은 신수지가 기사를 보고 당황하고 있다며 “허경환과 신수지는 아는 오빠 동생사이다. 방송을 통해 오다가다 알게 되고 안면을 익히긴 했지만 그뿐이다”라고 해명했다.
앞서 한 매체의 보도에 의하면 허경환과 신수지가 6개월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허경환 측도 두 사람의 열애는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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