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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하만 사운드 장착한 체어맨H·렉스턴W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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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하만 사운드 장착한 체어맨H·렉스턴W 출시
  • 유성용 기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0.31 14: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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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사장 이유일)는 하만 그룹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한 '체어맨 H'와 '렉스턴 W'를 내달 1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쌍용차는 ‘체어맨 H’ 뉴클래식과 ‘렉스턴 W’에 하만 그룹의 최고급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하고 새로운 3D 내비게이션을 탑재했다. 

‘체어맨 H’ 뉴클래식은 하만그룹의 최상위 브랜드 하만카돈 프리미엄 5.1채널 12스피커 시스템과 7인치 3D 내비게이션이 적용된다. 하만카돈은 마이바흐와 벤츠 S클래스 등 세계 명차들이 선택한 최고급 오디오 시스템이다.

새로운 내비게이션은 기존 6.5인치에서 7인치 모니터로 향상된 디스플레이에 대한민국 전역의 지형과 도로, 건물을 입체적인 렌더링을 통해 현실감을 극대화해 보여 준다.

더불어 슬림형 ETCS/ECM(하이패스 자동결제 시스템/감광식 눈부심 방지 거울) 룸미러와 2열 센터에 3점식 시트벨트가 새롭게 적용됐다.

‘렉스턴 W’에는 하만 그룹의 인피니티(Infinity) 프리미엄 10스피커 시스템과 7인치 3D 내비게이션을 장착했다.

‘렉스턴 W’의 스티어링휠 역시 쉬운 버튼 조작이 가능하도록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 변경했고 슬림형 ETCS/ECM 룸미러를 함께 적용했다.

새로운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은 ‘체어맨 H’ 뉴클래식 500S 최고급형 이상에 기본 적용했으며, 500S 고급형에는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다. ‘렉스턴 W’는 RX7 브라운 스페셜부터 기본 적용했으며, RX7 럭셔리는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RX5는 미적용).

‘체어맨 H’ 뉴클래식의 가격은 ▲500S 3천566~4천553만원 ▲600S 4천567~4천744만원이며, ‘렉스턴 W’는 ▲RX5 2천683만원 ▲RX7 2천918~3천405만원 ▲Noblesse 3천743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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