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바다 유진 기태영, 무슨 일이?..."슬픈 까르보나라의 눈물~!!"
상태바
바다 유진 기태영, 무슨 일이?..."슬픈 까르보나라의 눈물~!!"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0.31 15: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바다, 유진 기태영의 모습에 폭풍 눈물...대체 무슨 일?

바다, 유진 기태영이 연출한 설정 사진이 웃음을 주고 있다.

지난 30일 바다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8년 전 나의 아침을 깨워주고 밥을 차려주고 마른 빨래를 함께 개주던 미모의 식모 유진. 이제 다른 남자의 아내가 되어 나를 느끼게 한다. 이 순간 나는 슬픈 까르보나라. 웃프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휴지를 눈가에 붙여 폭풍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연출했다. 그런 바다 뒤로는 그녀의 모습을 아랑곳하지 않고 두 손을 맞잡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유진 기태영 부부의 모습이 폭소를 웃음을 자아낸다.

바다 유진 기태영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바다씨 유진 기태영의 모습에 부러워하면 지는 겁니다!", "폭풍 눈물 흘릴만 하네", "어서 솔로 탈출하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바다 유진 기태영 사진출처- 바다 트위터)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