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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청, 한미 폭발물처리 유관기관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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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청, 한미 폭발물처리 유관기관 워크숍 개최
  • 오승국 기자 osk2232@yahoo.co.kr
  • 승인 2012.10.31 16: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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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수현)은 2012 대통령 선거 등 각종 행사에 대비 호남지역 폭발물처리 유관기관 간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한-미 폭발물처리 유관기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미 공군 제8전투비행단, 광주경찰청특공대, 육군 11공수특전여단, 601탄약처리반, 해군 3함대, 공군 제1전비, 한국공항공사 무안지사, 여수지사 폭발물처리반(EOD)등 호남지역 폭발물 처리기관 총 25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첨단화, 지능화 되어가는 폭발풀테러에 대한 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또한, 사제폭발물 처리에 사용되는 첨단장비를 소개하고 최근 발생한 사제폭발물 유형과 사례 소개 등 정보를 공유했다.


서해해경청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유관기관 간 연락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폭발물 테러 대응에 유기적이고 신속한 대응이 기대된다”며 “폭발물테러로부터 대국민 안전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마이경제 뉴스팀/소비자가 만드는신문=오승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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